아이 가진 집이면 누구나 만들어 본다는 화이트 보드
시판되는 화이트 보드는 크기나 가격이 잘 맞지 않은데다가, 함석에 시트지를 붙이면 쉽게 만들수 있다는 후기(?)에 속아서
집에서 만들어 봤는데, 이중 가장 어려운 작업은 시트지를 울지않게 붙이기가 최고 난이도 인듯 ㅜㅠ
후에 전면 패널만 버려지는 원목으로 만들고, 뒷면만 MDF로 만든후 사이에 스틸판대기를 집어넣는 방법이 어떨까 싶다.
아이가 커서 쓰지 않게 되면 내가 쓰지 뭐..
[사진] 화이트 보드출처 : 엄마표 자석 화이트보드 만들기 과정 : 단미 DIY
이렇게까지 예쁘게는 못만들었지만, 집에 만들어 놓은것이 있기는 한데, (사진찍기가 귀찮아서 인증샷 패스)
테두리의 원목은 앞면만 붙이기.. 다 붙이면 비싸니까 남는 쪼가리 원목 얇은거 붙이기
무엇보다 시트지 붙이기가 차암 고역이었다.
그런데 이분은 시트지를 안붙인듯? 그냥 스틸에 코팅이 되어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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