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앉는 피아노 의자가 싸구려이기도 하고 오래되서 삑삑 소리가 납니다. 고정쇠(?)에 다시 못질 해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삑삑 소리가 납니다.
이런 의자를 스툴이라고 부르던데 도대체 스툴이 몬가 해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스툴이란 등받이가 없는 의자"랍니다.
가급적이면 이쁘게 만들어 주고 싶어서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아래와 같은 모양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아래와 같은 모양의 스툴이 이쁘긴 이쁜데 사람이 앉을경우 하중을 못버틸거 같네요? 이걸 만든 사람은 어찌 만든걸까요?
설계 (Design)
솔리드 웍스로 그려봄, 그릴때가 제일 신남
200x70, 24T로 작업, 기하학적이라 그리기 겁나 쉬움
조립도 쉽고..윗면도
정면도
등각투상도